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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대공개” 유민상이 '중국집 쿠폰' 10장 모아도 안 쓰는 진짜 이유

    • • 23일 `두시탈출 컬두쇼`에 스페셜 DJ로 출격한 유민상
    • • 유민상이 공개한 또 하나의 탕수육 배달 음식 노하우
    이하 유민상 씨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민상 씨가 자신만의 중국집 배달 음식에 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유민상 씨가 함께했다. 유민상 씨는 과거 스페셜 DJ로 출연했던 경험을 살려 매끄럽고 재치있는 진행을 보여줬다. 

    이하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이날 방송 도중 한 청취자는 사은품 블랙박스를 받기 위해 유민상 씨에게 "우리 집에 모아 놓은 중국집 쿠폰 드리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유민상 씨는 "나는 중국집 쿠폰 10장을 모아도 안 쓴다"고 말해 궁금증을 샀다. 


    유민상 씨는 "우리 동네 중국집은 쿠폰 10장을 모으면 탕수육을 준다. 하지만 (쿠폰으로 주는 탕수육은) 양이 적게 올까 봐 절대 쿠폰을 안 쓴다"고 말해 출연진과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이하 JTBC '냉장고들를 부탁해'


    탕수육과 관련해 유민상 씨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명쾌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7년 11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당시 "탕수육은 부먹이냐, 찍먹이냐" 질문에 "탕수육은 그냥 '처먹!'"이라는 말을 남겨 화제가 됐다.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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