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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서른 살 밖에 안 되는데...” 승리 사태 바라본 이순재 일침

    • • 이순재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야...”
    • • 이순재 씨, `승리 사태`와 관련해 따끔한 일침 놓아
    영화 '로망' 예고편 캡처

    배우 이순재 씨가 연예계를 넘어 사회 전반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승리 사태'와 관련해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

    이순재 씨는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로망' 기자간담회에서 "연예인이란 엄밀히 공인은 아니나 대중적 파급력 등으로 미뤄 공인적 성격을 지니고 있는 직업임은 분명하다"며 "그런 점에서 연예인은 철저한 자기 절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

    이순재 씨는 이번 승리 사건에 대해 "자기 절제, 주변의 수많은 유혹에 대해 연예인 스스로 경계하고 제어해야 함을 보여준 케이스"라고 했다.

    이순재 씨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승리 같은 경우도 겨우 서른 살 밖에 안 되는데 옆에서 바람 넣어서 사업도 하고 하다 이렇게 된 거 아닌가"라고 반문하는 등 이번 파문에 대해 적잖은 관심을 드러냈다.

    치매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로망'은 다음달 3일 개봉한다.

    유튜브, 주식회사 메리크리스마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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