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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묶인 손' 포승줄 묶인 채 법정 나서는 정준영 (사진)

    • • `단톡방 성관계 영상 공유 혐의` 정준영 21일 오전 영장실질심사 받아
    • • 정준영 씨 구속 여부는 21일 밤 늦게 결정될 전망
    21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인 채 법정을 나서는 가수 정준영 씨 /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가수 정준영 씨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았다.

    정 씨는 빅뱅 승리, FT아일랜드 최종훈 씨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을 몰래 찍은 성관계 영상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준영 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오후 12시 19분쯤 포승줄에 묶인 채 법정을 나섰다.

    정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밤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는 정준영 씨 사진이다.






    전성규 기자 ss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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